나이트 엠파이어의 요마와 싸우는 세일러 아레스 화촌 호노카는 요마와는 다른 수수께끼의 생물에 습격당한다. 나이트 엠파이어 4기사의 한 코넬이 말하기에는 녀석들은 요력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형화된 인간이라고 한다. 서투르게 손을 낼 수 없게 된 아레스는 이형의 괴물에 짜여져, 전신을 물려, 에너지를 빨려 신경을 잃어 버린다. 아레스를 악의 길로 이끌려고 코넬은 여자의 쾌락에 의해 전신을 느끼게 해, 아소코의 안쪽에 어둠을 쏟는다. 그러자 아레스는 음문을 새겨진 악의 전사 더티아레스로 변모를 이루는 것이었다. 이렇게 악한 비치로 빠진 더티 아레스는 일반인을 덮쳐 연속 사정에 의해 성을 짜내 소멸시켜 가는데, 그녀의 마음 속에는 아직 깨끗한 마음이 남아 있었다… 본래의 정의의 마음을 폭발시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아레스는 이형의 괴물의 수수께끼를 풀어 압도해, 코넬을 몰아내는 것도…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