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성의를 입고 자신의 주먹으로 악마를 퇴치하는 근원 시즈카는 명문 여대생이면서 누구도 모르게 세상을 방해하는 마물 퇴치를 하고 있었다. 사람 특이한 신체 능력을 가지지만, 핀치가 되면 권성으로 변신한다. 전국 시대부터 이어져 온 악마 퇴치의 힘은 사용한 자의 신체 능력을 한계까지 끌어내지만 신체에 대한 부담이 크게 장시간 변신하면 육체가 민감해져 망가져 간다. 그 약간의 약점을 깨뜨려 시즈카는 마물들에게 복수되는 것이었다! 해소 비난하고 마녀의 촉수가 시즈카의 몸에 감겨 고통받는다. 채찍으로 굉장히 치는 입이나 게와 같은 거품을 분출 실신한다. 그리고 엉망이 되어 민감해진 육체를 성적으로 함락되는 것이었다. 마지막은 시즈카의 거룩한 검으로 꼬치가 되어 숨이 막혔다…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