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엠파이어의 요마 파라사키스를 성패하는 세일러 메네. 파라사키스가 인간의 여성을 묘상화하고 번식시키기 위해 가져온 마유충의 알을 메네는 정화의 빛으로 태워내려고 한다. 그러나 한 쌍의 파라사키스가 빼앗아 도주하면 달걀은 껍질만 되어 있어 이미 마유충은 부리고 어딘가에 숨어 있는 것이었다. 파라사키스를 쫓아온 메네에게 갑자기 덮쳐 오는 마유충은 가슴의 브로치로부터 에너지를 먹이고, 메네의 입에 안에 생식기를 나사 넣어 달걀을 방출한다! 한층 더 메네의 소중한 곳에 생식기를 나사 넣는 마유충! 그리고 마유충은 파라사키스에 기생한 것으로 비대화해, 추악한 성충의 모습으로 메네에게 덮쳐간다! 과연 메네는 성충에 의해 묘상으로 되어 버리는 것인가? ! 메네의 운명은? !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