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둥지 먹는 마물을 쓰러뜨리고 정의를 지키는 마법 미소녀 전사 폰테누. 하지만 있을 때, 마물을 쓰러뜨리는 폰테인 앞에 정체 불명의 남자들이 나타난다. 권총에 등 움직이지 않고 남자를 물리치는 폰테인. 하지만 남자들은 스위치를 꺼내면 망설이지 않고 누른다. 그러자 눈앞의 빌딩이 갑자기 폭발. 어리석은 폰테인에게 남자들은 말한다. "아직 폭탄은 걸고 있다. 네가 솔직하게 말하는 것을 하지 않으면 희생자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라고… 가르침없이 남자들에게 연행되어 가는 폰테인. 남자들은 정의의 여주인공을 성 완구로 타락하기 위해 저항할 수 없는 폰테인을 비난하기 시작한다.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