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 행성 오메가를 악의 황제 겔하르트에 멸망한 스판덱서 문 엔젤은 지구를 두 번째 고향으로 흉악한 우주인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싸우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겔하르트의 자객의 독괴인 군단이 덮친다. 독 비늘과 독침을 사용하는 나비 벌형 괴인. 독액을 발하는 蛙型怪人. 독사의 손으로 뱀 모양의 괴인. 독가스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가스박사. 독침을 찌르고 움직일 수 없게 먹이의 성기에 몇 발이나 독정액을 사정하는 절륜 조루전형 괴인. 그리고 스판덱서에게 맹독이라고도 할 수 있는 크립터 광석으로 만들어진 인조 인간 조라. 졸라는 비보의 존재를 들기 위해 독액 등 다양한 독책으로 문엔젤에게 지옥의 고통을 준다. 문엔젤은 이 독지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싸움을 이겨낼 것인가! ?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