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마 홀리타이어의 힘 앞에 패한 유노스는 그대로 녀석에게 아름다운 몸을 더럽혀 절정의 거구에 음문을 새겨 버린다. 그렇게 악에 시달리면서 펑키 유노스가 된 그녀는 세일러 디우스를 뛰어넘어 입술을 빼앗는다. 모습이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고, 변신해 요마와 싸우는 디우스였지만, 방금 전의 키스로 사랑의 저주를 받고 있어 움직임을 취할 수 없는 채 유노스에 몇번이나 절정을 맛볼 수 버린다. 그리고 음문을 새겨 넣은 디우스도 악에 빠졌고, 둘이서 세일러 루메스를 노리는 것이었다. 불려온 루메스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이상해, 자신의 몸을 노리고 있는 것을 깨달아 변신하는 것도 불리한 상황에… 거기에 원흉인 홀리타이어가 나타나 악에 타락한 두 사람을 인질로 루메스에 자위 행위를 다가간다! ? 과연 루메스는 두 사람을 원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 [BAD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