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의 여신 호러로부터 받은 시간을 멈추는 힘으로 사람들에게 원한 사신과 싸우는 크로노비너스. 몇 초라도 시간을 멈추는 것은 신체에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몇번이나는 사용할 수 없다. 사신 이빌리스가 발한 마물에 고전하는 크로노비너스. 시간을 멈추고 필살기를 내버려도 쓰러뜨릴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궁지에 몰릴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마물의 약점을 발견하면 시간을 멈추고 약점을 향해 필살기를 꺼내어 어떻게든 마물 격파에 성공한다. 만신 창흔으로 변신을 해제하는 크로노비너스. 그 때, 갑자기 나타난 남자에 의해 크로노비너스는 끌려 버린다… 과연 크로노비너스의 운명이나 어떻게...? ! [BAD END]